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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소개

PROLOGUE

미용의 ‘끗’, 한의원에서 답을 찾다.

깐깐한 두 남자의 ‘불편한 질문’

흰 가운을 벗으면, 우리도 깐깐한 소비자였습니다.

자기관리에 누구보다 진심인 젊은 두 남자가 있었습니다.

좋다는 시술은 다 받아봐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 탓에 수많은 병원을 전전했지만, 돌아오는 건 늘 ‘만족’이 아닌 ‘풀리지 않는 의문’이었습니다.

우리는 환자이기 이전에 소비자로서, 끊임없이 질문했습니다.

이 질문들에 대해 기존 병원들은 “원래 그렇다”고 답했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원래 그런 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소위 ‘공장형’이라 불리는 박리다매 시스템 안에서는 이 모순을 영원히 해결할 수 없음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조금 느리더라도, 한 분 한 분을 제대로 보는 ‘진짜 진료’의 길을 택했습니다. 기존의 틀을 완전히 깨고, 고객이 마음속으로 던졌던 저 질문들에 완벽하게 답하는 병원. 그것이 끗 한의원이 세상에 나온 이유입니다.

하나, 왜 내 피부를 결정하는데 원장은 보이지 않을까?

화려한 상담실에서 실장님과 가격을 흥정하고, 원장님은 시술 직전에야 잠깐 보는 현실.

둘, 예약하고 왔는데 왜 1시간 대기는 기본일까?

내 시간은 하염없이 흘러가는데, 아무도 미안해하지 않는 당연한 분위기.

셋, 횟수만 채우고 끝나는 시술, 정말 효과가 있을까?

기계적으로 샷 수만 채우는 시술은 의미가 없습니다. 빠르더라도 정확하게, 한 샷도 허투루 쏘지 않는 집요함이 차이를 만듭니다

Hospital Interior
PHILOSOPHY

끗 한의원의 3가지 본질

“수익성을 위해, 당신이 받아야 할 정성을 덜어내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왜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가는지, 왜 바보처럼 보일 만큼 고집을 피우는지 말씀드립니다.

01

숨소리까지 읽는 시간, 1:15의 법칙

“기계가 닿지 못하는 곳, 0.1mm의 차이는 오직 시간에서 나옵니다.”

화려한 레이저 장비보다 중요한 것은, 그것을 다루는 원장의 손과 눈입니다. 하지만 시간에 쫓기는 원장은 환자의 피부를 깊이 들여다볼 수 없습니다.

그래서 끗 한의원은 스스로 족쇄를 채웠습니다. “원장 1인당 하루 15명”.

이것은 당신의 피부 결 하나, 근육의 움직임 하나까지 놓치지 않기 위해 필요한 ‘절대적인 시간’의 마지노선입니다.

빠르게 해치우는 시술이 아니라, 원장이 호흡을 고르고 온전히 당신에게 몰입하는 시간. 한의사 특유의 섬세한 손기술은 이 넉넉한 시간 위에서 비로소 완성됩니다.

원장 1인당 하루 15명
밀도 높은 상담/진료
섬세한 손기술의 완성
02

가면을 쓰지 않는 상담, 원장 직접 진단

“당신의 피부는 매출 목표가 아닙니다.

병원의 문을 열었을 때, 계산기를 든 실장님이 아닌 하얀 가운을 입은 원장이 당신을 맞이합니다.

어제 먹은 음식, 최근의 수면 패턴, 남들에게 말 못 할 스트레스까지... 피부는 몸과 마음의 거울이기에 영업 전문가가 아닌 원장이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해야 합니다.

때로는 시술보다 휴식을 처방할 수도 있어야 진짜 의료진입니다. 화려한 언변 대신, 당신에게 꼭 필요한 '한 끗'의 진실만을 말하겠습니다.

원장 직접 진단
과잉 권유 지양
피부·몸·생활을 함께 설계
03

기다림마저 배려한, 시간의 존중

“당신의 1분은 우리의 치료만큼 소중합니다.

우리는 “예뻐지려면 기다리는 건 당연하다”는 오만한 편견을 거부합니다. 당신이 대기실에서 보내는 시간은 누군가의 소중한 일상이기 때문입니다.

철저한 예약제로 '대기시간 0'에 도전하며, 스마트폰을 보며 지루해할 틈이 없도록 합니다.

병원이 당신의 하루를 뺏는 곳이 아니라, 잠시 쉬어가며 자존감을 채우는 공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철저 예약제
대기 최소화 운영
하루를 존중하는 진료
Consultation Room
PROOF

숫자로 보는 ‘끗’의 운영 원칙

※ 수치는 운영 원칙/기준이며, 실제 운영은 일자/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Daily Cap

0

원장 1인당 하루 진료 상한

Reservation

0%

예약 우선 진료(대기 최소화)

Focus

1:1

처음부터 끝까지 의료진 중심 설계

Treatment Room
HISTORY

고난, 진심, 그리고 도약

“진심은 결국 통한다는 것을, 고객님들이 증명해 주셨습니다.”

시작

편견과 싸우다 (구로 본점)

“한의원에서 미용을?”이라는 차가운 시선과 오픈 초기의 악의적인 리뷰 테러... 하지만 그것은 우리가 기존 시장에 위협이 될 만큼 강력했다는 반증이었습니다. 우리는 변명 대신 실력으로 증명했습니다.

진심

마음을 얻다 (수원점, 인천부평점)

반신반의하며 오셨던 분들이 거울을 보며 웃으셨습니다. “태어나서 이렇게 꼼꼼한 시술은 처음이에요.” 진심 하나로 버틴 시간이 빛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도약

전국으로 퍼지다

신규 고객 60%가 지인 소개, 만족도 99.8%. 믿고 찾아주시는 성원에 힘입어, 이제 끗 한의원은 전국(강남, 대전, 부산, 대구, 광주, 홍대 등)으로 나아갑니다. 지역은 달라도 '끗'만의 고집스러운 정성은 같습니다.

초심을 잃지 않는 끗, 당신의 마지막(끗) 뷰티 파트너가 되겠습니다.

병원이 커질수록, 우리의 고개는 더 낮아지겠습니다.

타협하지 않는 깐깐함으로, 당신의 아름다움을 끝까지 책임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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